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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Y터뷰②] 미아 "헤이즈 선배님 같은 뮤지션 되고 싶다"

2019.02.05 오전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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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Y터뷰②] 미아 "헤이즈 선배님 같은 뮤지션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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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미아(25·본명 강민혜)가 소속사 선배인 헤이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미아는 지난달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 사옥에서 2019년 YTN Star 설 특집 인터뷰에 임했다. 설을 맞이해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 미아는 핑크색 한복을 입고 등장,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미아는 2018년 혜성같이 등장한 신예다. 지난해 4월 방송된 Mnet 뮤직 서바이벌 프로그램 '브레이커스'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고, 그해 12월 전곡 프로듀싱 한 첫 번째 미니앨범 '무비 스크린(Movie Screen)'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헤이즈와 한솥밥을 먹는다는 점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 모두 뮤직 레이블 '스튜디오 블루' 소속이다. 헤이즈는 래퍼로 시작해 싱어송라이터로 영역을 확장, '저 별', '비도 오고 그래서', '첫눈에' 등 많은 히트곡을 낸 뮤지션으로 미아의 소속사 선배다.

미아는 "제가 앨범을 준비하던 시기와 헤이즈 선배님의 컴백 시기가 겹쳐서 연습실에서 한동안 많이 뵀다. 선배님께서 만날 때마다 따듯하게 대해주시고, 앨범 잘 만들었다고, 다 들었다고 해주셨다. 또 직접 SNS에 올리면서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후배인데도 좀 더 살갑게 다가가지 못한 것 같아 아쉽다"며 "선배님은 톱이고 저는 이제 막 뭔가 해보려 하는 신인인데, 뮤지션으로 존중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나도 나중에 헤이즈 선배님 같은 선배 뮤지션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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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Y터뷰②] 미아 "헤이즈 선배님 같은 뮤지션 되고 싶다"

그런가 하면 올해 미아의 목표는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이름을 더 많이 알리는 것이다. 그는 "제 노래를 더 많은 분들이 들어주실 수 있게, 미아라는 가수가 어떤 목소리를 가졌고 어떤 노래를 하는지를 알리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전했다.


자신의 음악색에 대해서는 "따듯하고 몽환적인 느낌인 것 같다"며 "색깔로 표현하자면 원색보다는 오늘 입은 한복과 같은 은은한 파스텔 톤, 혹은 여러가지 색이 섞인 듯한 느낌의 색일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에서 미아는 몽환적인 음색과 선율이 인상적인 타이틀곡 '블라인드(Blind)'를 비롯해 작사 작곡에 참여한 총 5곡을 선보여 음악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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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Y터뷰②] 미아 "헤이즈 선배님 같은 뮤지션 되고 싶다"

미아는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마지막으로 설연휴 계획을 묻는 말에 "다음 싱글을 준비하고 있어 설 연휴에는 아마도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을 것 같다"며 "YTN Star 독자분들도 따듯하고 풍성한 설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 = YTN Star 김태욱 기자 (twk557@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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