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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앞두고 日 수영 유망주 백혈병 판정

2019.02.12 오후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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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도쿄 하계올림픽에서 일본을 빛낼 여자 수영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던 이케에 리카코가 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케에 선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호주에서 서둘러 귀국해 검사를 받았더니 백혈병에 걸렸다는 진단이 나왔다"고 글을 올렸습니다.

올해 19살인 이케에 선수는 또 "제대로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는 병이라고 한다면서,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전념해 한층 강해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했습니다.

여자 100미터 접영에서 일본 최고기록을 보유한 이케아 선수의 백혈병 진단 소식이 전해지자 SNS에는 응원의 글이 많이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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