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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에 伊 포섭한 시진핑, 모나코·프랑스 방문

2019.03.25 오전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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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순방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탈리아에 이어 현지시각 24일 프랑스를 방문했습니다.

시 주석은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프랑스 남부 니스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시 주석은 곧바로 이곳에서 가까운 모나코 공국을 방문해 알베르 2세 모나코 국왕과 부인 샬린 공주를 만났습니다.

시 주석은 저녁에는 보로쉬르메르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만찬을 함께 합니다.

중국 정부 관계자는 이번 만찬에서 두 정상이 양국 관계는 물론 중국과 유럽의 관계, 국제 이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25일 프랑스 수도인 파리로 이동한 뒤 시 주석의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샤를 드골 전 프랑스 대통령이 1964년 중국과 국교를 수립한 지 55주년이 됩니다.

26일에는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장클로드 융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위원장 등이 파리를 찾아 다음 달 예정된 EU-중국 정상회의에 앞서 무역과 기후변화 대책 등 주요 이슈에서 '유럽-중국 간 접점'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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