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나들이객 유혹하는 노란 유채꽃 물결

2019.04.13 오후 12:02
AD
[앵커]
완연한 봄, 전국에는 활짝 핀 봄꽃이 나들이객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경남 창녕에는 유채꽃이 활짝 폈다고 하는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오태인 기자!

오기자 뒤로 유채꽃이 보입니다. 지금 축제가 한창이라고요?

[기자]
이곳에는 유채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낙동강을 따라 활짝 핀 유채꽃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펼쳐져 있는데요.

노란 유채꽃은 봄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나들이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이곳 유채밭은 110만㎡인데요.

단일 규모로는 전국에서 가장 큽니다.

유채꽃밭 규모만큼이나 많은 나들이객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축제 기간에는 각종 행사와 함께 블랙이글스 축하공연, 불꽃 쇼가 준비됐습니다.

또 한반도와 태극기 모양의 튤립정원과 대형 풍차 등 다채로운 꽃과 조형물도 마련됐습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축제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축제가 끝나더라도 유채꽃은 한동안 더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경남 창녕 낙동강 유채축제에서 YTN 오태인[otaein@ytn.co.kr]입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