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보사 투약자들, 코오롱 상대 집단 소송 움직임

2019.04.17 오전 12:01
AD
종양 유발 의혹이 제기된 코오롱생명과학의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의 소비자들이 집단 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오킴스는 어제부터 인보사 제조사인 코오롱생명과학을 상대로 소송을 낼 소비자 모집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오킴스 측은 "제조사의 불법 행위로 인해 환자들은 의약품 허가 사항과 달리 전혀 예상치 못한 성분의 의약품을 거액을 주고 투약해 악성 종양 발병 위험에 노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일이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사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면서 "이런 일이 재발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환자들 모두 힘을 모아 공동소송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