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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리뷰] '아내의맛' 조안♥김건우 "아이는 4명"...자녀 계획 '달달'

2019.05.08 오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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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리뷰] '아내의맛' 조안♥김건우 "아이는 4명"...자녀 계획 '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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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부부인 배우 조안과 남편 김건우가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조안, 김건우 부부가 놀이공원에서 자녀 계획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올빼미 부부’ 답게 해가 지자 도심 속 놀이공원에서 아파트 25층 높이의 자이로드롭에 도전했다. 조안은 “너무 설렌다. 결혼하기 전 연애를 할 때는 연간 회원권을 끊고 다녔었다”고 말했다.

부부는 마치 처음 놀이공원을 찾은 연인처럼 커플 머리띠를 하고, 시도 때도 없이 연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엇보다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폐장시간이 가까워지자 회전목마를 배경으로 사랑이 넘치는 입맞춤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다.

이날 조안은 남편에게 "아이들 보면 어떻냐. 오빠 닮은 아기 갖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건우는 "보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위급한 상황에 알맞은 가족수는 6명인 것 같다. 우리를 제외하고 아이는 4명 있어야 한다. 4명을 낳고 싶다"고 강조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조안은 "당황스러웠다"며 "지금까지는 아이를 몇 명 낳고 싶은지 얘기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4명이라고 해서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이만기, 한숙희 부부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가의 제사 준비를 했다.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태국 전통의상을 입고 가족사진을 찍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생고생 야생식 투어’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자연인 체험을 하러 지리산으로 들어가는 이들의 뒷모습은 과거 단식원에 입소해 고생한 과거를 연상시켰다.


최근 '아내의 맛'은 조안, 김건우 부부의 합류로 다양한 커플의 모습은 물론 색다른 재미를 안기고 있다. 특히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조안, 김건우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YTN Star 공영주 연예에디터(gj920@ytnplus.co.kr)
[사진제공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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