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제주서 남고생 실종 나흘째...경찰 공개수사

2019.08.01 오전 10:44
background
AD
제주에서 자폐증을 앓는 남자 고등학생이 실종된 지 오늘로 나흘째 접어들었습니다.

공개수사에 나선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실종된 18살 유동현 군의 행적을 쫓고 있지만 아직 행방이 묘연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서귀포경찰서와 제주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표선고등학교 2학년 유 군은 지난 29일 오후 4시쯤 집을 나간 이후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유 군이 실종 당일 오후 7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읍리 표선농협 앞을 지나는 모습을 확인하고, 행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자폐 성향이 있는 유 군은 키 173㎝에 야윈 체격으로 실종 당시 파란색 반소매 티셔츠와 검은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