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중구청, '노재팬' 깃발 하루도 안 돼 철거

2019.08.06 오후 05:13
AD
서울 중구청이 관내 전역에 내걸었던 '노재팬' 깃발을 하루도 안 돼 모두 철거했습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재팬' 깃발이 일본 정부와 일본 국민을 동일시 한다는 우려와 불매운동은 국민의 자발적 영역으로 남겨둬야 한다는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면서 깃발을 내렸습니다.

중구청은 앞서 세종대로와 을지로 등 관내 전역의 가로등에 태극기와 함께 '노재팬' 깃발 1,100개를 내걸었습니다.

하지만 중구청 홈페이지와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민간이 아닌 지방자치단체가 나서 반일감정을 부추기는 것은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항의의 글이 잇따랐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