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가기념일 된 '섬의 날'..."만남 있는 섬, 미래 여는 섬"

2019.08.08 오후 09:32
AD
[앵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섬이 많은 나라입니다.

중요한 자원인 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섬의 날'이 국가 기념일이 됐는데요.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오랜 세월 전해져 내려온 섬 지역만의 풍물놀이가 행사 시작을 알립니다.

전시관에서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섬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자치단체 부스마다 자신의 섬 관광 자원과 특산품을 홍보하느라 열을 올립니다.

입장객을 끌어모으려 재밌는 체험활동도 선보이고 선물까지 줍니다.

[유춘오 / 전남 신안 : 인상적이었던 것은 많은 섬이 각양각색의 특산품을 가지고 있다는 게 되게 놀라웠고요. 더욱 놀라웠던 게 (우리나라) 섬이 3천4백 개 정도 있다고 해서 더 놀랐습니다.]

올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섬의 날'

섬 모양과 비슷하면서도, 옆으로 누이면 무한대를 상징하는 기호가 되는 숫자를 따서 8월 8일로 정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섬 가운데 2천 개 이상이 몰려 있는 전남에서 첫 행사가 열렸습니다.


[양근석 /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 : 그동안 섬 하면 소외됐고 낙도라는 이미지가 굉장히 강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섬의 접근성이라든가 섬의 전통, 문화를 보전해서 모두가 살고 싶고 찾고 싶고, 가고 싶은 섬을 가꾸어서 저희가 미래 성장 산업으로….]

'만남이 있는 섬, 미래를 여는 섬'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은 오는 10일까지 계속됩니다.

YTN 나현호[nhh7@ytn.co.kr]입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