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계절·시간대별 가정용 전기요금 시범사업

2019.09.22 오후 03:46
AD
시간과 계절에 따라 전기요금이 다르게 적용되는 계시별 요금제가 서울 등 7개 지역, 2천48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주택용 계절별, 시간대별 전기 요금제를 시범 적용하는 사업을 내일(23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제도는 전기요금을 계절과 시간에 따라 나눈 뒤 소비자가 비교적 저렴한 시간대에 맞춰 합리적으로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정부와 한전은 이번 사업으로 주택용 소비자의 시간대별 전기사용 변화를 살펴보고 특히 '1인 가구' 등 가구 특성마다 전기사용 패턴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또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까지 전기요금 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김태민 [tmkim@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