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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유리 깨져 배드민턴 동호인 4명 부상

2019.09.23 오전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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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바람으로 체육관 유리창이 깨져 4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전남 곡성군에 있는 체육관에서 햇볕이 들어오도록 설치된 대형 통유리가 강한 바람으로 깨졌습니다.

이 사고로 배드민턴 경기를 하던 4명이 다쳐 광주와 곡성에 있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체육관에서는 전남지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모여 친선 대회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행사 주최 측과 체육관 관리 담당자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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