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조국 딸, 서울대 인턴 명단에 이름 없어

2019.10.01 오전 09:46
AD
조국 법무부 장관 딸 조 모 씨가 고등학교 때 인턴 활동을 했다는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가 실제 조 씨의 활동 내역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이 서울대에서 받은 인턴 현황 자료에서 2009년 활동한 인턴 7명 가운데 조 씨 이름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대학생과 대학원생만 인턴만 있을 뿐 고등학생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조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딸이 집에서 서울대 인턴 활동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자신의 SNS를 통해 주장했습니다.

박기완 [parkkw0616@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