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기업] 현대·기아차, '인공지능 기반' 부분 자율주행 기술 최초 개발

2019.10.21 오후 04:16
AD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인공지능에 기반을 두고 운전자처럼 자율주행을 할 수 있는 머신러닝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SCC-ML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전자의 성향을 차가 스스로 학습하는 이 기술을 이용하면, 앞차와의 거리나 가속성 등의 주행 패턴을 직접 설정해야 했던 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에서 더 나아가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자율주행이 가능해집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인공지능 분야에서 업계 선두권의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신차에 선별적으로 이 기술을 적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지은 [jelee@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