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남녀 흉기에 찔린 채 사망

사회 2019-11-07 17:14
카페에서 남녀 흉기에 찔린 채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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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남녀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시 십정동 한 커피숍에서 48살 A 씨와 57살 B 씨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람은 같이 카페를 운영하던 사이로, A 씨가 B 씨를 찌른 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고, 주변인 등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대겸[kimdk10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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