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행 "서울 체감 물가, 해외 주요 대도시보다 높은 편"

2019.12.01 오후 10:14
AD
한국은행은 국민이 체감하는 서울의 생활물가가 세계 주요 대도시보다 높은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해외경제포커스'를 통해 서울의 비싼 식료품과 옷값이 영향을 미쳤다면서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통계 비교 사이트에 집계된 올해 서울의 생활물가지수는 세계 337개 도시 가운데 26번째로 높았습니다.

한국은행은 국가별 물가수준 차이는 소득수준만이 아니라 임대료와 인건비, 물류비용 등 기타비용 차이의 영향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