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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모 장관 "'소·부·장' 경쟁력 강화 강력하게 추진"

2020.01.02 오후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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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체인 솔브레인이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대상 품목 가운데 하나인 고순도 불산액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출규제 조치를 계기로 처음으로 자립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데요.

솔브레인 공장을 찾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앞으로도 소재·부품·장비 분야 경쟁력을 위한 정책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

[성윤모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솔브레인의 고순도 불산 생산능력 조기 확충은 그동안 민관이 함께 온 힘을 쏟아 넣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대표적인 성과입니다. 올해도 흔들림 없는 산업 강국 실현을 위해서 소재 부품 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정책을 대외 여건의 변화와 상관없이 강력하게, 또 일관적으로 그리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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