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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주지사 "한국에 발 묶인 러시아 국민 데려와야"

2020.04.05 오후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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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 하바롭스크주가 코로나19로 한국에 발이 묶여 있는 자국민을 데려오기 위해 특별항공편을 띄어야 한다고 연방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세르게이 푸르갈 하바롭스크 주지사가 러시아 연방정부에 이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한국에는 러시아 극동의 주민 128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스 통신은 극동 항공사 아브로라항공이 하바롭스크주와 연해주, 사할린주에서 특별항공편 운항을 계획하고 있지만 연방정부가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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