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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미래에셋대우 등급전망 '안정적→부정적' 하향

2020.04.10 오전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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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미래에셋대우의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미래에셋대우의 자본 적정성이 향후 12∼24개월 동안 상당한 압박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는 견해를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전망은 지분투자 확대 계획,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인한 시장 리스크 증가, 코로나19 여파 속 영업환경 악화로 인한 수익성 감소 등이 원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종수 [js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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