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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아동단체 주거 협약...전담 창구 마련

2020.05.04 오전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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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는 위기 아동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아동복지 단체 사이 전담 창구가 구축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경기도 시흥에서 LH와 아동복지 비영리단체인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등과 함께 아동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위기 아동 주거지원 전담 창구'가 마련돼 아동복지단체가 입주 수요를 발굴하면 LH가 즉시 지원할 예정이며, 조부모 등과 함께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는 아동이 포함된 가구 등이 지원대상입니다.

입주 이후에도 아동복지단체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토부도 공공주택 단지 안에 아이 돌봄시설과 놀이터, 안전시설 등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국토부는 또 협소한 노후 원룸 주택을 매입한 뒤 고쳐 다자녀 가구에 맞는 주택으로 공급하는 '다자녀 가구 전용 공공임대' 주택도 오는 2025년까지 3만 가구 공급할 계획입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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