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서울] 박원순 "전국민 고용보험 시행해도 본인 부담 크지 않아"

2020.06.23 오후 03:13
AD
박원순 서울시장은 자영업자 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전 국민 고용보험의 필요성을 거듭 역설했습니다.

박 시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으로부터 국민이 안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 마련이 시급하다며 그 가운데 하나가 전 국민 고용보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보다 본인 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그리 큰 부담은 아니고, 민주노총 등 정규직 노동자 기반 조직도 연대 의지가 있다며 1조5천억 원 정도면 초기 보험료를 상당한 정도로 지원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