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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수신면 병천천 범람해 장산리 주민 50여 명 대피

2020.08.03 오후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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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인해 충남 천안시 수신면 병천천 둑이 붕괴할 위험이 있어서 장산리 주민 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천안 수신면사무소는 오늘(3일) 수신면 일대에 145mm의 비가 와서 병천천이 범람했고, 주민 안전을 위해 장산1리 마을 주민 50여 명이 수신초등학교로 대피했다고 밝혔습니다.

면사무소 관계자는, 주민들 집이 대부분 높은 지대에 위치해 가옥 침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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