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글날 연휴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일교차가 크고 동해안에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주말에 동해안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지만, 그 밖의 연휴 기간에는 대체로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일본으로 향하는 14호 태풍 '찬홈'으로부터 강한 북동풍이 유입되며 너울성 파도가 일 것으로 보여 해안가에서는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연휴 기간 서울 아침 기온은 12~14도, 낮 기온은 24~25도로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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