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3기를 이끌 대통령 비서실장에 유영민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오늘 오후 노영민 비서실장의 사의를 수용하고 신임 비서실장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서 동반 사의를 표명한 김종호 민정수석의 후임으로는 신현수 전 국정원 기조실장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김상조 정책실장의 후임자는 아직 확정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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