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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김래원, 추격 시작… 설렘 유발하는 야성미부터 극한 액션까지

2021.02.16 오후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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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김래원, 추격 시작… 설렘 유발하는 야성미부터 극한 액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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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거침없는 반격으로 최고의 스릴을 선사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루카 : 더 비기닝’에서 김래원(지오)이 자신을 쫓는 자들을 향한 반격에 돌입, 눈을 뗄 수 없는 극한 액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래원의 추격이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자신을 잡기 위해 이다희(하늘에구름)을 납치해 간 적들을 쫓은 것. 쫓기는 자에서 쫓는 자로 변신한 지오의 모습에 극의 긴장감이 치솟았다.

김래원은 이손(김성오)을 유인하기 위해 스스로 연락을 취하는 대담한 모습을 보였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기 싸움부터 폭발적인 능력 발산까지, 극의 분위기를 휘어잡는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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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김래원, 추격 시작… 설렘 유발하는 야성미부터 극한 액션까지

특히 지오의 치열한 혈투는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며 몰입감을 더했다. 태오(김민귀)를 단숨에 제압하고, 그를 미끼로 이손 일당의 근거지까지 찾아내는 치밀한 작전은 짜릿한 쾌감마저 안겼다.

방송 말미 지오가 이손과 팽팽한 대치를 벌이는 엔딩에는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오가 자신의 존재에 대한 키를 찾을 수 있는 연구소 코앞까지 도착한 것. 이에 오늘(16일) 이어질 이야기에 시청자의 궁금증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루카 : 더 비기닝’에서 김래원은 극을 이끄는 중심축으로서 맹활약을 펼치며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쉴 틈 없는 빠른 연기 호흡으로 극의 텐션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탁월한 표현력으로 명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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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 김래원, 추격 시작… 설렘 유발하는 야성미부터 극한 액션까지

이렇듯 매회 독보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김래원이 이끌어갈 이야기에 눈길이 모이고 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오늘(16일) 밤 9시 방송된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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