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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10) 게인브리지 LPGA 3R 공동 3위...우승 도전

2021.02.28 오전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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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 1위 고진영이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권으로 도약했습니다.

고진영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게인브리지 LPGA 셋째 날 여섯 타를 줄여 중간 합계 10언더파 공동 3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전반에 한 타를 줄인 고진영은 후반 줄버디 행진으로 다섯 타를 줄이며, LPGA 통산 8승 기대감을 부풀렸습니다.

미국의 넬리 코르다가 13언더파로 단독 1위를 꿰찼고, 1·2라운드 선두였던 리디아 고가 공동 3위로 주춤했습니다.

최운정이 6위, 전인지가 8위로 최종라운드 반전을 노리는 가운데,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은 3라운드에서만 7오버파를 쳐 꼴찌인 74위로 처졌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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