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도 백령병원 요양시설 종사자 1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인천시 옹진군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0명 접종 분량이 오늘(4일) 오후 백령도에 도착해 첫 접종이 시작됐으며 나머지 90명 분량은 백령도와 인근 대청·소청도에 근무하는 병원 관계자, 소방대원 등에게 차례로 투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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