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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후보자 부인 절도 전력..."우울증 탓"

2021.05.03 오전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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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부인이 과거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가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에 제출한 노 후보자 인사청문회 자료를 보면 노 후보자의 부인은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법원에서 벌금 20만 원을 선고받았습니다.

노 후보자는 당시 아내가 갱년기 우울 증상을 앓다 보니 우발적으로 생긴 일이라며, 남편으로서 역할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과 반성의 마음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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