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면승부] 채굴로 비트코인 얻는 방법은?

2021.05.28 오후 08:16
이미지 확대 보기
[정면승부] 채굴로 비트코인 얻는 방법은?
AD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7:30~19:30)
■ 방송일 : 2021년 5월 28일 (금요일)
■ 대담 : 궤도 과학커뮤니케이터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면승부] 채굴로 비트코인 얻는 방법은?




◇ 이동형 앵커(이하 이동형)> 기분 좋은 금요일 퇴근길에 만나는 사이언스, 한 주간의 과학 이슈를 전달해드립니다. <퇴근길 과학 궴성>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 나왔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궤도 과학커뮤니케이터 (이하 궤도)> 예, 안녕하세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입니다.

◇ 이동형> 지난주 암호화폐 첫 번째 시간을 가졌는데, 암호화폐 개념과 블록체인 원리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해주셔서 알아봤고요. 오늘 2부는 어떤 내용입니까?

◆ 궤도> 2부는 지난주에 다 얘기하지 못했던 블록체인 기술의 의미랑 채굴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해보려고 합니다.

◇ 이동형> 예, 지난주 채굴에 대해서 잠깐 얘기하다가 그쳤었는데요. 우선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걸 저번에 궤도 씨가 카톡방에 비유해서 사람이 많이 참여할수록 신빙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그게 대한 보상의 개념으로 암호화폐를 준다.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채굴의 정의부터 갑시다.

◆ 궤도> 예, 일단 채굴을 아주 간단하게 정의하면 복잡한 연산 문제를 풀어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고, 그 대가로 암호화폐를 받는 것인데요. 여기에 채굴용 소프트웨어랑 하드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는 건 이게 사실 굉장히 많은 계산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블록을 생성하는데 필요한 수치가 있는데요. 이거를 컴퓨터의 계산 능력을 활용해서 누구보다 빨리 찾아내야 되는 거고, 새로운 블록은 생성한 사람만 보상을 가져갑니다. 그래서 이게 쉽게 말하면 퀴즈쇼 같은 건데요. 여기에 들어 가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채굴을 하는데 그 중에 가장 먼저 답을 찾은 사람이 손을 들고 답을 말하면 그 사람만 보상을 가져가는 거죠.

◇ 이동형> 보상으로 코인을 준다. 그런데 채굴 때문에 컴퓨터 그래픽 카드가 품귀현상이 있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그건 왜 그렇습니까?

◆ 궤도> 그러니까 이게 굉장한 고속연산을 해야지 손을 들고 보상을 가져갈 확률이 높아지는데요. 일단 우리가 일반적인 컴퓨터는 CPU가 주로 계산을 하죠. 그런데 GPU라고 그래픽 카드가 있습니다. 이게 어떤 차이가 있냐면, CPU는 종합적으로 다양하게 범용연산을 generalist고, GPU는 화면에 픽셀을 출력하는 게 목적이에요, 그래픽 카드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고속연산을 동시에 한꺼번에 처리하는데 특화가 되어 있죠. 굉장한 specialist죠.

◇ 이동형> 그래서 GPU가 채굴에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품귀현상이 일어난다.

◆ 궤도> 그죠. 그래서 반에서 1등하는 사람이 전 과목을 고르게 다 잘 하긴 하는데, 어떤 친구는 수학만 굉장히 잘 하는 친구가 있어요. 이러한 친구들이 GPU고,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채굴에 특화된 부분이라서 잘 맞아떨어지는 거죠. 그런데 일부 암호화폐는 그래픽 카드로도 채굴이 어려울 정도로 난이도가 올라갔어요. 그러다 보니까 아예 전용 채굴기가 등장했습니다.

◇ 이동형> 지금 이것 때문에 그래픽 카드가 가격이 올랐다면서요?

◆ 궤도> 많이 올랐다가 전용 채굴기가 등장하면서 이제 그래픽 카드는 좀 돌아갔고.

◇ 이동형> 전용 채굴기가 등장하면서.

◆ 궤도> 용도랑 다르게 쓰지 말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제조사들이.

◇ 이동형> 그런데 중국이나 채굴 장소라고 할까요? 보면 컴퓨터가 수십대, 수백대 이렇게 돌아가더라고요? 그건 왜 그런 거예요?

◆ 궤도> 결국 얼마나 고속연산을 할 수 있느냐. 얼마나 빠르게 복잡한 연산을 할 수 있느냐 인데요. 수많은 컴퓨터가 모여 있다, 라는 건 결국 굉장히 많은 머리가 모여서 함께 문제를 푼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 모아 놓은 거고, 그렇게 채굴을 하게 됐죠.

◇ 이동형> 채굴 때문에 환경오염이 된다. 이런 말은 뭡니까?

◆ 궤도> 일단 환경오염이라는 게 우리가 어떠한 것을 하면서 에너지를 활용하고, 에너지를 쓰면서 거기에 우리의 어떤 여러 가지 자원들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제 에너지를 내놓고 그 자원이 이제 쓸 수 없는 자원이 돼버리죠. 그런데 결국 무언가를 만들어내서 계속 고속연산을 하다보면 장비가 고장 날 거고, 또 만드는 동안에 전기도 많이 쓰고, 이 장비에도 굉장히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고, 이 모든 과정이 결국 에너지를 많이 쓰는 과정이기 때문에 환경오염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얘기가 있죠.

◇ 이동형> 예, 일론 머스크가 환경오염을 이야기한 거는 정말 환경오염을 생각해서 그랬는가, 그런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 궤도> 예, 맞아요. 사실 일론 머스크가 처음에 비트코인으로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만들겠다, 시스템을. 그렇게 한 이유가 이게 친환경적인 느낌이라는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이 암호화폐 자체가 사실 그렇게 친환경적이지 아닐 수도 있어요, 지금으로써는. 그런 부분이 좀 있죠.

◇ 이동형> 어쨌든 남들보다 빠르게 채굴을 하면 보상으로 암호화폐 이득이 생긴다, 이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초 개발자의 목적과 부합되는 겁니까? 지금.

◆ 궤도> 좀 복잡한데요. 일단 원래 개발자였던 나카모토 사토시 같은 경우는 이걸 만들게 된 이유가 우리는 굉장히 안정된 국가에서 안정된 금융시스템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꽤 많은 나라들이 여전히 금융시스템이 안정되어 있지 않아요. 어떤 나라에 은행이 있는데, 그 은행이 갑자기 망했다. 그러면 여기 있는 모든 검증된 정보들은 사실 날라 가버리는 거잖아요? 누구도 보증해주지 않죠. 이런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될까, 고민하다가 결국 국가나 기관이 보증해주는 게 아니라 사용자 모두가 보증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을 만들자, 라고 해서 나온 게 블록체인에다가 그 보상에 암호화폐가 있는 건데.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이 목적 자체가 굉장히 인류애적인 목적이었을 거예요. 이걸 굉장히 시장의 논리로 돌아가게 만들겠다, 라는 거였으니까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과연 이분이 원하던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긴 합니다.

◇ 이동형> 그래요. 자,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기존 화폐를 대체할 수 있을까? 저는 좀 회의적이긴 합니다만, 어쨌든 그걸 먼저 알아보려면 암호화폐거래소부터 좀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암호화폐거래소는 말 그대로 거래소인 거죠?

◆ 궤도> 그렇죠. 거래소인데, 이게 암호화폐거래소를 이야기하려면 지갑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일단 우리가 암호화폐 채굴을 하지 않습니까? 채굴을 하는데, 결국 이 채굴하는 것이 이 암호화폐를 채굴하는 거잖아요? 이게 금하고 굉장히 비슷해요. 예를 들어 금광이 처음 만들어지면 금을 캡니다. 처음에는 쉽겠죠. 때리는 대로 금이 나올 거예요. 그런데 캐다보면 점점 금이 없어질 거고, 나중에는 가장자리에 붙은 것들도 다 긁어내서 금을 모아야 될 것 같고요.

◇ 이동형> 경쟁도 붙고 하니까.

◆ 궤도> 예, 그러다보면 금의 가치는 점점 올라가고, 채굴은 점점 어려워지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채굴이 어쩌면 금하고 비슷한 과정인데요. 이렇게 채굴된 금이 그럼 어디로 가있느냐. 이 암호화폐가 이디로 가있느냐. 혹시 어디로 가는지 아시겠어요?

◇ 이동형> 어디로 갈까요? 컴퓨터에 있지 않을까요?

◆ 궤도> 이 채굴이라는 것 자체가 뭐냐 하면 아까 굉장히 복잡한 연산을 푼다고 그랬잖아요? 연산을 풀게 되면 이 생성된 블록에 대한 일종에 권한을 갖는 거죠. 그때 받게 되는 게 주소와 이 암호화 키 값이입니다. 이게 일종에 지갑역할을 해요. 내가 주소와 암호화된 키 값을 갖고 있으면 이제 이게 내 것인 거죠.

◇ 이동형> 키 값도 있으니까 언제나 거기가면 있다는 거네요.

◆ 궤도> 그렇죠. 굉장히 복잡한 키 값이 나오는데요. 그래서 이제 이거를 우리가 블록을 생성하는데 성공했을 경우에 받게 되는 거고요. 이게 전 세계 네트워크에 보관이 됩니다. 실제로 우리가 은행에 돈을 넣어도 그 돈이 은행 어딘가에 이렇게 있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 퍼져 있다가 내가 인출할 때 받게 되는 거잖아요. 그게 어느 은행에서 오는지 알 수 없는 거고, 어느 지점에서 오는지, 그런 거랑 비슷한데요. 결국 거래장부가 블록체인인 거고, 여기에 대해서 누구나 이 내용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고, 우리는 이 키 값을 받게 되는 거죠.

◇ 이동형> 블록체인 기술이 있으니까 가능한 것이군요.

◆ 궤도> 그렇죠. 그런데 이 키 값을 갖다가 종이에 적어요. 그러면 이 종이에 적힌 키 값은 이 종이가 내 지갑이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 키 값을 내가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오프라인 형태의 종이지갑뿐만 아니라 모바일 형태도 있고, 앱 형태도 있고, 하드웨어 형태도 있고, USB에 저장해놓을 수도 있고요. 컴퓨터에 다운로드에서 데스크탑에 저장해놓은 지갑도 있고, 이런 다양한 종류의 지갑들로 보관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 값을.

◇ 이동형> 네, 자, 그럼 암호화폐거래소는 뭡니까?

◆ 궤도> 주식하고 굉장히 비슷합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게 있는데, 이거를 이제 거래소 쪽에 보내고, 거기서 어떤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시 내가 이걸 가져올 때는 거래소를 통해서 가져오는 거죠. 이걸 모아서 중개역할을 해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동형> 그런데 중개역할을 하는 거래소가 우후죽순으로 생기면서 문제가 터지는 곳이 많아요. 그러니까 환전을 요구했는데 해주지 않는다거나, 아니면 해킹 당해서 코인이 다 사라진다거나. 그런데 지난주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말씀해주셨는데, 그 기술이 있으면 해킹이 불가능한 거 아닌가요?

◆ 궤도> 맞습니다.

◇ 이동형> 그런데 해킹 당했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 궤도> 그러니까 블록체인 기술 같은 경우는 일단 왜 위조, 변조가 불가능하냐면 해시값이라는 게 있어요. 해시값라는 건 뭐냐 하면 여러 가지 데이터를 하나로 통일시켜가지고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겁니다. 일단 이게 블록체인 기술을 생성하는 핵심 기술인데요. 해당 블록의 해시값을 통해서 연결된 모든 블록 정보를 연쇄적으로 해커가 바꿔야 돼요. 이걸 다 바꿔주지 않으면 얘네들이 검증을 통해서 알아내게 되고요. 그런데 재밌는 건 10분에 하나씩 블록이 생성돼요. 그런데 이거를 그 시간보다 더 굉장히 빠르게 위조해야 되는데, 현존하는 최고속도인 슈퍼컴퓨터도 이건 불가능하겠죠. 즉 이 말은 위조는 불가능하다, 라는 건 맞아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왜 문제가 생기느냐. 이거는 이 암호화 키를 본인이 갖고 있잖아요. 여기서 문제가 생기는 거죠. 이거에 대한 보관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종이에 적어놨어요. 그리고 우리 집 금고에 넣어놨어요. 도둑이 들어서 그걸 가져가잖아요? 그 사람 것이 됩니다. 그리고 이거를 컴퓨터에 저장해놓은 걸 들어와서 빼간 다던가, 아니면 이것도 있어요. 암호화 키를 찾아내서 거기다가 암화를 걸어 버려요. 랜섬웨어(ransomware)처럼. 그다음에 이거를 풀어주는 대가로 몸값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요.

◇ 이동형> 그러니까 암호화폐거래소에 있는 그 키 값을 해킹하게 되면 알 수 있는 건가요?

◆ 궤도> 그런데 이 부분은 조금 복잡할 겁니다. 왜냐하면, 거래소가 우리의 키 값을 아마 암호화해서 갖고 있을 텐데, 이것은 굉장히 모듈화되어 있기 때문에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인터넷 뱅킹을 해도 은행이 우리의 비밀번호를 다 알 수 없잖아요, 절대. 왜냐하면, 암호화돼서 갖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거래소가 갖고 있으나 그걸 알 수는 없을 텐데, 그 부분이 이제 개인의 부주의의 문제냐. 거래소의 시스템의 문제냐. 암호화의 문제냐. 여러 가지가 있을 텐데, 어쨌거나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여기에 있다는 거죠.

◇ 이동형> 그래서 암호화폐를 하시는 분들이 정부에게 우리를 보호해달라, 이런 요구도 있는데요. 정부가 어떻게 보호합니까? 제가 봤을 때 방법이 마땅치 않은 것 같은데요.

◆ 궤도> 섬 같은 걸 사가지고 종이에 적힌 키 값을 모아서 관리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있는데요. 어려운 일이죠. 그렇게 쓰기에는 너무 많은 이용처가 있으니까요.

◇ 이동형> 그런데 김치 프리미엄이 있다면서요? 외국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보다 한국에서 거래되는 암호화폐가 10% 정도 비싸다. 그건 또 왜 그렇습니까?

◆ 궤도>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이 부분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 이동형> 예, 기술적 부분만 알고 계시군요. 유튜브로 고슴도치님께서 “어렵다. 그냥 주식할래요” 그러시는데요. 암호화폐 투자는 웬만하면 안 하시는 게 좋다고 봐요. 왜냐하면, 변동값이 너무 커서 일종에 도박, 사행성, 이렇게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요.

◆ 궤도> 그런데 저는 생각하는 게 일단 이거를 실물화폐랑 같이 교환한다는 그 개념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술이 나왔으면 체제나 국가나 시스템이 바뀔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건데요. 마리 퀴리라는 과학자가 있어요. 훌륭한 여성과학자이신데, 이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세상에 두려워해야 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우리가 이해해야 할 대상만 있을 뿐이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이 암호화폐라는 것, 블록체인이라는 것, 이런 것들이 두려워할 게 아니라 우리가 이걸 이해하고나면 우리가 이것을 활용할 수 있다, 라는 거죠.

◇ 이동형> 지금은 이해보다는 미래로 가는 대처화폐다, 라고 얘기하면서 현존화폐를 더 많이 가지기 위해서 지금 투자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이러니한 게 생기는 거잖아요.

◆ 궤도> 그 부분이 문제인 겁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들은 이미 지금 이 암호화폐나 블록체인에 대한 교육을 많이 시작했고요. MIT 경영대학원 같은 경우도 블록체인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이 기술을 이해해야 우리가 나아갈 수 있기 때문에요.

◇ 이동형> 알겠습니다. 다음 주 암호화폐 3편은 어떤 이야기입니까?

◆ 궤도> 다음 주는 이제 우리가 지금 투자냐, 투기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잖아요? 과연 실제로 뇌에서 이게 투자냐, 투기냐에 대해서 어떻게 벌어지는지, 이걸 구분할 수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해보고요. 우리가 그럼 어떤 형태로 나가야하나. 현재상황과 우리 대책들, 이런 것들을 과학적인 기반으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 이동형> 알겠습니다. 다음 주도 재밌겠네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퇴근길 과학 궴성>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와 함께했습니다.

◆ 궤도> 감사합니다.



>


장정우 PD[jwjang@ytnradio.kr]

AD

에디터 추천뉴스

실시간 정보

AD

지금 이뉴스

Y녹취록

HOT 연예 스포츠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5,95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89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