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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품업체 1분기 호실적..."한국·중국 덕분"

2021.05.30 오전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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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글로벌 명품 업체들의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우리나라와 중국 등에서의 매출 확대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로이터통신은 고가 패딩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몽클레르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3억6천550만 유로, 우리 돈으로 4,9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는데, 한국과 중국이 1분기 전체 실적을 밀어 올렸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 실적을 발표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판매 증가 덕에 1분기 실적 반등을 이뤘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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