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Star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 "♥손지창, 두 아들 잘 키웠다고 칭찬…뿌듯"

2021.12.17 오전 09:50
이미지 확대 보기
'워맨스가 필요해' 오연수 "♥손지창, 두 아들 잘 키웠다고 칭찬…뿌듯"
AD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배우 오연수 손지창 부부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는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저녁 식사를 하며 자녀 육아, 훈육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윤유선이 오연수를 향해 "아이들 크게 혼내본 적 있냐"고 묻자, 오연수는 "난 두 아들의 엄마라 완전 깡패"라며 당연하다는 듯 답했다.

오연수는 "남편이 나를 제일 존경하는 부분은 애들 잘 키운 것"이라며 "어딜 가든 아이들 잘 키웠다고 이야기를 해준다. 그 말을 들으면 나도 뿌듯하다"고 이야기했다.
이미지 확대 보기



특히 오연수는 "남편이랑 나는 예의에 대해 제일 철저하게 훈육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첫째 아들 학교에 가서 선생님이랑 학부모 상담을 하는데, 아들이 선생님 앞에서 대답을 안 하더라. 그 모습이 버릇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싫더라. 차를 타고 가다가 너무 화가 나서 '너 내려. 너를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없다'고 했다"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 SBS '워맨스가 필요해']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plus.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ress@ytnplus.co.kr/ winter@ytnplus.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18,68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1,2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