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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원 참배에서 만난 윤석열·이준석, 분위기 냉랭

2022.01.01 오전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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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국립현충원 참배 자리에서 얼굴을 마주했지만 냉랭한 분위기를 드러냈습니다.

이 대표는 또 선대위 복귀 의사를 묻는 질문에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현충원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 대표로서 당연히 참배해야 하고 오늘도 계속 추가 일정을 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윤 후보와 만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딱히 지금으로선 없다면서 윤 후보와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한 것 외에 나눈 대화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참배를 마친 이 대표는 윤 후보가 주재하는 선대위 전체회의 등에 참석하지 않고 곧바로 제주로 가 4·3 평화공원 위령탑을 참배하고 이어 여수, 순천으로 이동해 여순사건 희생자 위령비 참배, 여순항쟁역사관 방문 등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윤 후보와 이 대표가 공개석상에서 만난 건 이 대표가 지난달 21일 상임선대위원장 등 선대위 내 직책에서 모두 사임한 뒤 오늘이 처음입니다.

YTN 황혜경 (whitepap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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