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한 수도꼭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기숙사에 있던 직원 5명이 밖으로 대피했고 인근 공장까지 모두 네 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앞 천막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