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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헵번 착용 128캐럿 '옐로우 다이아몬드' 전시

2022.02.22 오후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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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2030세대를 중심으로 해외 명품 구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의 보석 명품회사 티파니가 현존하는 가장 희귀한 보석 중 하나인 옐로우 다이아몬드 128.54캐럿을 국내에서 오는 27일까지 전시합니다.

전시된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1877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킴벌리 광산에서 최초 발굴된 뒤 티파니 창업자인 찰스 루이스 티파니가 매입해 가공됐고 이후 지금까지 영화배우 오드리 햅번과 팝스타 레이디 가가 등 4명의 여성만이 목에 걸어봤다고 티파니 측이 밝혔습니다.

전시는 티파니 최우수 고객만을 대상으로 합니다.


티파니 측은 해당 다이아몬드는 측정된 가격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보석 전문가는 100억 원대 이상으로 추정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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