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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장제원 협상 나선 건 안철수 배려한 조치"

2022.02.28 오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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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장제원 의원이 단일화 협상을 한 것이 이른바 '윤핵관'의 재등장이라는 지적에 오히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배려한 처사였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서, 자신도 장제원 의원이 협상의 특임을 맡은 것을 알고 있었다면서 국민의힘 의원으로서 문제될 게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협상을 진행하려면 안철수 대표 측이 신뢰할 만한 인사를 내보내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장제원 의원은 당내에서도 안 대표와 꾸준히 교류를 해왔기 때문에 오히려 협상에 나서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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