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문 대통령 "한반도 정세 엄중"...北에 대화 촉구

2022.03.14 오후 03:13
AD
북한의 ICBM 발사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에 긴장 고조 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와 외교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4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제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한반도 정세도 엄중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평화가 위태로워진다면 남북 모두에게 이롭지 않다며, 남북한 정부 모두 대화의 의지와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북한은 위기를 고조시키는 행동을 중단하고,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대화와 외교의 길로 나설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새롭게 형성되는 신냉전 구도가 한반도의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대화 여건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며, 안보태세를 확고히 유지하면서 한반도 상황을 안정적이고 평화적으로 관리하는 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