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끝자락에서 봄기운이 더욱 완연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 봄볕이 기온을 끌어올리면서 서울은 영상 14도까지 오르겠는데요.
다만, 낮 동안에는 포근하더라도 아침, 저녁으로는 아직 쌀쌀함이 감돕니다.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대비해 옷차림에는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기 확산도 원활해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낮 동안 포근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울 14도, 대전 15도, 광주 16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내일까지는 미세먼지 걱정 없이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전국에 봄비가 내리겠습니다.
이후 주 후반에는 기온이 조금 내려가며 쌀쌀해질 전망입니다.
요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서울 등 곳곳의 감기 가능 지수가 '높음'에서 '매우 높음'단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 건강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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