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일상회복 첫날밤 번화가 '북적'...택시 잡기 대란

2022.04.19 오전 03:18
AD
영업시간이나 사적 모임 인원을 제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서울 번화가 곳곳은 밤늦은 시간까지 많은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특히 서울 홍대 거리에 있는 식당이나 주점들이 새벽 영업을 다시 시작하면서 주점이 밀집한 홍대클럽거리는 밤 문화를 즐기는 젊은이들로 붐볐습니다.

역삼동을 비롯한 강남 일대 역시 유흥업소들이 영업 재개를 본격화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자정 무렵엔 모임을 마치고 귀가하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택시 잡기 대란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방역 당국은 거리두기 해제로 방역 긴장감이 떨어질까 봐 우려된다면서도, 앞으로 2주간 상황을 지켜본 뒤 실외 마스크 해제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