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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어머니 곁 지켜야...많은 분들께 용서 구해"

2022.04.23 오후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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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서울시장 출마 권유를 고사한 박영선 전 장관이 암 투병 중인 어머니 곁을 지켜야 한다면서 많은 분들께 용서를 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장관은 당 공지 뒤 SNS에 글을 올려 죄송한 마음으로 고민했지만, 어머니의 야윈 몸을 보니 끝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다고 불출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이어 대선의 충격을 반전시킬 새롭고 큰 장이 열리길 간절히 바란다면서, 당 지도부가 잘 이끌어 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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