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덕수 "고향을 서울이라 해달라고 한 적 없다"

2022.05.02 오후 01:50
AD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는 고향이 전주인데도 그동안 자신의 고향을 서울로 해 달라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 절대로 그런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를 다 서울분으로 알고 있는데 김대중 정부 들어 전주 분이라고 말해 놀랐다는 분이 있다는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관련 질의에 자신은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후보자는 전주에서 태어났고, 9살 때 어머니를 따라 가족이 서울로 온 지 60년 정도 됐을 것이라며, 자신은 원적이 전주고 본적이 서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고향을 물었을 때 단 한번도 다른 곳을 이야기한 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