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전남 장흥에는 노란 물결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절정을 이룬 유채꽃과 바다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봄의 절정을 알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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