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尹 정부 첫 주미대사 조태용, 의원직 사퇴..."한미동맹 복원"

2022.06.03 오전 03:23
AD
국민의힘 조태용 의원은 어제(2일) SNS를 통해 새 정부의 초대 주미대사로 임명돼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조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잇따른 외교 실정으로 한미동맹이 약화하고 주변국과 관계도 소원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사건 등을 언급하며 남북관계는 파탄지경에 이르렀고 외교실패와 안보 무능으로 한반도평화프로세스는 파산선고를 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조 의원은 우크라이나 침공과 미·중 갈등, 첨단기술 선점 경쟁 등 험난한 외교·안보의 시험대에 놓여있다며, 한미동맹 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례대표인 조 의원이 사퇴하면 국민의힘에서는 다음 순번인 최영희 대한미용사중앙회 회장이 의원직을 이어받게 됩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