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북대와 한국국학진흥원 등과 함께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전통 기록물 해독사업을 추진합니다.
앞으로 7년 동안 119억 원을 들여 초서와 옛 한글로 된 전통 기록물을 자동 인식·해독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합니다.
해독한 결과물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원'의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 기록물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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