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현장영상+] '이준석 겨냥 문자 공개' 파장...권성동 "심려 끼쳐 송구"

2022.07.27 오전 10:03
AD
[앵커]
윤석열 대통령이 이준석 대표를 겨냥해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에게 남긴 문자를 둘러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메시지를 주고받은 국민의힘 권성동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출근길에 어떤 입장을 내놓았을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권성동 /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사적인 문자 내용이 저의 부주의로 인해서 공개되어서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데 대해서 당원 및 국민 여러분들께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제 입장은 어제 페이스북에 밝힌 그대로니까 그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적인 문자가 본의 아니게 유출이 됐기 때문에 그 내용과 관련된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제 프라이버시도 보호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