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태현 국민연금 신임 이사장, 노조에 막혀 출근 못 해

2022.09.02 오후 02:09
AD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신임 이사장이 출근 첫날인 오늘 노조에 막혀 발길을 돌렸습니다.

김 이사장은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전주에 있는 국민연금 본사로 출근하려다 정문에서 민주노총 국민연금지부의 출근길 저지 투쟁을 맞닥뜨렸습니다.

김 이사장은 "연금 전문가라고 자부하지는 않지만, 문외한도 아니다"고 했지만, 노조는 "임명장도 받지 않은 이사장이 왜 출근하느냐"며 막아섰습니다.

결국 김 이사장이 30분 만에 발길을 돌려 오늘로 예정된 취임식도 취소됐습니다.


국민연금 노조는 보건복지부가 연금 제도와 관련 없는 기획재정부 출신 인물을 뽑아 공적 연금을 축소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