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바이든 "이란, 자국민에 폭력 멈춰야...'히잡 시위 진압'비판

2022.10.15 오전 10:48
AD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히잡 의문사'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와 관련해 '폭력을 멈추라'며 이란 당국의 시위 진압을 비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밸리 커뮤니티 칼리지의 연설에서 '이란은 기본권을 행사하고 있는 자국민에 대한 폭력을 멈춰야 한다'며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우리가 이란의 시민들, 이란의 용감한 여성과 함께 있다는 점을 알아달라'면서 '이란에서 계속되는 최근의 놀라운 일은 당분간 잠잠해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