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로 일본 정부가 이틀째 긴급 경보를 발령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일본 NHK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 오전 8시 10분 북한의 "탄도미사일로 보이는 물체가 이미 낙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일본 방위성은 오전 7시 46분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것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일본 북부 미야기현과 야마가타현, 니가타현에 대해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임수근 (sgl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