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승기, 지난해 11월 후크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 발송
"데뷔 후 18년간 음원 수익 정산 0원"
후크 측은 뒤늦게 자체 정산한 48억 일방 지급
이승기 씨는 그러나, 권진영 대표 등 사기 혐의로 고소
이승기 "미정산금 전액 기부"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쾌척
문화체육관광부는 연예계 불공정 근절 추진
해법은?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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