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선두 울산 현대가 독일에서 친정팀으로 돌아온 이동경의 활약을 앞세워 제주를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이동경은 울산 홈 경기에서 전반 29분, 김민혁의 선제골을 도운 뒤 5분 뒤에는 직접 쐐기골까지 넣어 2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위 포항도 전북을 2대 1로 따돌렸습니다.
YTN 서봉국 (bksu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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