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이동관, 갑질 악성 민원 학부모 전형...지명 철회해야"

2023.07.29 오후 01:44
AD
더불어민주당은 이동관 신임 방송통신위원장 지명자를 '갑질 악성 민원 학부모'의 전형으로 규정하고, 윤석열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강선우 대변인은 오늘(29일) 논평에서 김승유 전 하나고 이사장은 '시험을 보고 전학 가게 해달라'는 이 지명자의 '구체적인 부탁'이 있어 이를 하나고 교장에게 전달했다고 인정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2012년 아들의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당시 하나고 김승유 이사장에게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전화했을 뿐이라는 이 지명자의 변명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6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9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