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이재명 대표의 피습 소식에 충격과 분노를 억누를 수 없다며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어제(2일) 피습 소식이 알려진 뒤 자신의 SNS에, 부디 이 대표의 부상이 크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폭력은 민주주의의 적이고 절대 용납될 수 없다며, 현장에서 체포된 피의자를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해 폭력이 다시는 자행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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